2024-11-19(화) 하루를 회고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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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서버 개발자를 꿈꾸며/매일마다 회고하기 (2024년)
아직도 허리가 살짝 시큰하다.날이 추워서 그런지 좀 더 그런 것도 있고.오늘은 아예 쉴 생각으로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났다.일어나자마자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집에 들어와 얌전히 누워서 하루를 보냈다.일단 해야할 것들은 대략적으로 끝내놓기도 했고.좀 더 개선해야 할 부분들은 개선해야 하지만 일단 몸부터 챙기기로 했다.다른 것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개선할 부분들을 개선을 하던지 뭐를 하던지 할 것이니까.